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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결과보기

2018년 올해의 SNS 

 

--  올해의 블로그 부문

 

올해의 블로그 부문

종합대상

용인시청.jpg

용인시청

기업부문
대상

현대엠엔소프트(주)_로고.jpg

현대엠엔소프트㈜

기업부문
대상

광주광역시_로고.jpg

광주광역시청

공공부문
대상

06.gif

장흥군청

공공부문

최우수상

진도_로고.jpg

진도군청

 

 

--  올해의 페이스북 부문

 

올해의 페이스북 부문

공공부문
대상

신안군_로고.jpg

신안군청

 

공공부문

최우수상

국민연금관리공단_로고.jpg

국민연금공단

공공부문

최우수상

기상청_로고.jpg

기상청

 

 

--  올해의 인스타그램 부문

 

올해의 인스타그램 부문

대상

창원시청_로고.jpg

창원시청

최우수상

지역문화진흥원_로고.jpg

(재)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있는날사업추진단

 

 

--  올해의 카카오 부문

 

올해의 카카오 부문

대상

광양시청_로고.jpg

광양시청

 

 

--  올해의 유투브 부문

 

올해의 유투브 부문

대상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_로고.jpg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

문화정보원)

 

 

--  심사평

 

어윤재 (뉴미디어능력개발원㈜)

다양한 채널을 운영함에 있어 각각의 채널별 특징을 잘 이해하고 그에 맞는 짜임새 있는 콘텐츠 구성이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다만 방문자와 함께 하는 이벤트 부분에서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과 함께 2018년에는 방문자와 소통하고자 노력하는 각 기관의 담당자들의 활동이 눈이 띄게 좋아져서 2019년 더욱 더 발전하는 SNS채널들을 기대해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김봉윤 (한국소셜마케팅연구소)

공공기관들은 우수한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로 시민과 소통하려는 노력은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또한 기자단 선발을 통해 지역별 행사축제명소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고 제공함으로써 기관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긍정적인 발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송두헌 (용인송담대학교)

공공부문 전체적으로 콘텐츠 제작에 있어 시의성 및 신뢰성을 기본으로 논리정연하게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제공하고 있으며특히 일부 기관에서는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하여 콘텐츠를 확대 생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콘텐츠별 방문자의 참여를 독려함으로써 소통을 하고자 하는 노력이 아주 우수합니다다만실제 방문자의 방문 의도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기관별 SNS채널별 활용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작년 대비 전체적으로 발전하는 공공기관의 SNS채널들을 만나보게 되어 심사위원으로서도 기쁜 심사였습니다감사합니다

 

 

오영배 (수원여자대학교)

공공기관 또는 지자체의 공익적인 역할 및 지역의 특성을 부각하고 기관 및 지역을 알리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 제공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콘텐츠의 완성도와 스토리텔링 측면에서 좋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나사용자와 친근한 형태의 콘텐츠 제작으로 사용자와의 긴밀한 상호 소통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이 다소 부족하여 이 부분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정승언 (가천대학교)

공공기관의 SNS는 기관장에 관한 홍보용이 아니고기관의 활동을 국민에게 알리고 그에 대한 반응과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민과 소통하기 위한 장치임에도 불구하고일방적인 전달에 그침으로써 쌍방적인 소통 노력이 부족하거나 기관장의 치적을 알리기 위한 용도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았으며개선되어야 할 내용으로 보입니다

 

 

이상훈 (채널A)

오랫동안 SNS를 활용하는 공공기관들은 매너리즘에 빠져 비슷한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올리는 경향이 있습니다매일 새로운 콘텐츠로 승부하지 않으면 회원들은 언제든지 빠져나갈 수 있으며 따라서 좀 더 혁신적이고 참여형 콘텐츠가 필요합니다한 가지 고무적인 것은 시골 농촌이나 어촌 군청에서 SNS를 활용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젊은이들을 농촌으로 유치하기 위해서 더욱더 적극적인 SNS 활용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성용 (유브레인커뮤니케이션)

올해의 경우 예년과는 다르게 트렌디한 소재를 활용한 게시물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트렌디하게 작성된 게시물들은 유저들의 활발한 활동과 소통을 이끌어 내어 '여기가 공공기관 SNS가 맞나?'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또한내용과 디자인 등 콘텐츠의 질은 나무랄 곳이 없이 상향 평준화되어 우열을 가리기가 어려웠습니다다만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공공기관의 특성인지 트렌디함이 한 박자씩 느린 경향이 있고, SNS 화면 구성이 비슷한 기관들이 많아 기관의 차별화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김완선 (써니피알)

지난해의 경우 각 채널별 다양한 시도와 모험을 했던 것과 달리 올해 정부부처 및 지자체들의 SNS는 안정화 단계를 거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전반적으로 활동성 있는 포스팅을 하는 건 좋으나 차별성 있고 특색 있는 콘텐츠 개발이 아쉬운 점으로 남고거의 모든 공공기관 SNS가 소통이 부족해 보입니다. SNS는 홍보가 아닌 소통이 목적임을 간과한 듯 보입니다꾸준한 포스팅보다는 꾸준한 커뮤니케이션이 더 필요합니다.

 

 

박찬우 (왓이즈넥스트)

공공기관의 소셜 콘텐츠 및 채널 운영은 이제 안정화되어 있습니다다만 달리 이야기하자면 평준화되고 차별화되지 있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최근 몇 년간 채널의 구성도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일방적으로 독자에게 정보나 이야기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방식은 이제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입니다독자에게 직간접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최근 소셜 웹 커뮤니케이션의 미션입니다이를 추진하면서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 콘텐츠나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들어 내야 하는 시점입니다개설된 채널에 콘텐츠를 채워 넣는 방식의 채널 운영은 이제 지양되어야 할 시점입니다채널을 운영하지 마시고 활용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스토리를 전달하려 하지 말고 그들을 참여하게 하여 경험하게 하는 방법을 고민하십시오많은 공공기관들의 댓글 대응에는 문제가 많이 보입니다독자와의 Small Talk이 연결 되는 댓글을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댓글리케이션을 이루어 내야 합니다지금이 바로 그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