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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결과보기

2017년 올해의 SNS 

 

 

-- 올해의 SNS_블로그 부문

 

올해의 SNS_블로그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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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

진흥공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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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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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청

 

 

-- 올해의 SNS_페이스북 부문

 

올해의 SNS_페이스북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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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관광공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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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성평등

교육진흥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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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청

 

 

심사평

 

이옥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7SNS 어워드에 출품된 소셜미디어들은 지방자치단체에서 SNS의 활용을 지자체의 정보제공과 홍보 그리고 소통을 위해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나 독창적 색채나 운영전략보다는 SNS에서 제공하는 인터페이스나 자막등을 일번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전국적인 단위에서의 출품이 많아, SNS 사용 전략이 보편화 되고 있고, 특히, 새로운 SNS를 연계하고 있어서 긍정적입니다. 향후, 스토리텔링을 발굴하거나, 강화한 콘텐츠 개발과 사용자들의 참여확대와 소통을 활발하게 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김봉윤 (한국소셜마케팅연구소)

전반적으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기관들이 원하는 핵심 키워드를 잘 전달하고 있으며, 각 지역의 시민기자들과 함께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참여하는 부분에서는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정보를 제공하면서 대중들과 양방향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기관의 브랜드가 잘 표현된 활용성은 앞으로도 지속되리라 평가됩니다.

 

 

김완선 (써니피알)

정부부처나 지자체 공통적으로 콘텐츠 마케팅에서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는 느낌이 많습니다. SNS에 염증을 느낀 사용자층도 많아졌습니다. '사랑은 움직이는거야'라는 말처럼 SNS의 트렌드도 바뀌고 있습니다. 카카오스토리와 인스타그램이 대표적입니다. 다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친구따라 강남 가듯 다른 부처나 지자체를 따라갈 필요도 없습니다. 다작이 반드시 최선은 아닙니다.

 

 

김태호 (경기테크노파크)

올해는 네이버에서 플레이스판 서비스를 시작으로 각 지역의 기초지자체 및 공공기관 연구소 에서 온라인 홍보를 위한 다양한 SNS 채널들을 모바일 기반의 콘텐츠 홍보에 이용하며 많은 참여와 양질의 컨텐츠들이 아주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에 각 공공기관에서도 홈페이지보다 훨씬 더 많은 트래픽과 고객과의 의견을 주소 받으며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SNS 콘텐츠 들의 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고객과의 대표 소통의 창구로서 이용자의 피드백에 최대한 친절하고 진정성 있는 지속적인 소통을 원활히 이루시길 바랍니다.

 

 

박찬우 (왓이즈넥스트)

이제 공공부문의 소셜 채널들의 운영은 대부분 안정적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서포터즈의 콘텐츠 기획 제작의 활용도가 높아 본연의 활동 목적에서 벗어나고 있는 모습들이 곳곳에서 보여집니다. 또 하나 많은 채널을 개설하고 운영하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참여, 개방, 공유, 협업의 소셜 웹의 특성을 살린 서비스의 제공이 아쉽습니다. 이제 소셜미디어 채널 운영을 넘어 활용의 묘를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송두헌 (용인송담대)

SNS 도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단순히 채널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호흡의 장단, 이미지나 영상의 활용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다수의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참여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보고 그에 비중을 두어 심사하였습니다. 알림장 수준의 지자체도 있었고 도구별 콘텐츠 분류를 적극적으로 하는 지자체도 있었는데 그에 따른 시민 또 외부자들의 친근감이나 정보 활용도는 차이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 도시 우리 구를 사람들이 왜 찾고 어떤 정보를 줄 것인가를 고민한 곳과 그렇지 않앗던 곳이 뚜렷이 구분되었습니다.

 

 

어윤재 (아이보스)

공공부문 전체적으로 콘텐츠 제작에 있어 시의성 및 신뢰성을 기본으로 논리정연하게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일부 기관에서는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하여 콘텐츠를 확대 생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콘텐츠별 방문자의 참여를 독려함으로써 소통을 하고자 하는 노력이 아주 우수합니다. 다만, 실제 방문자의 방문 의도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기관별 SNS 채널별 활용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대비 전체적으로 발전하는 공공기관의 SNS 채널들을 만나보게 되어 심사위원으로서도 기쁜 심사였습니다.

 

 

오영배 (수원여대)

공공기관 지자체별 지역별 역할별 특성을 부각하고 기관별 특색을 지니며 지역을 알리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대국민 서비스로 정보를 제공하려는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콘텐츠의 충실도와 스토리텔링 측면에서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자와 친근한 형태의 콘텐츠 제작으로 활동성을 높이고 상호소통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이 다소 부족하여 이 부분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이기용 (()VSM그룹)

SNS 채널 활용도가 높아지고 콘텐츠의 질 또한 많이 향상된 것 같습니다. 특히 양질의 콘텐츠와 함께 사람들이 호응하는 콘텐츠들의 제작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콘텐츠 운영도에 비해서 사람들과의 소통은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같은 콘텐츠를 다양한 SNS 채널에 그대로 올리고 있는 곳들이 많은데, 채널의 특성에 맞게 재가공해서 올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훈 (채널A)

작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콘텐츠가 향상 되었으나 참여유도형 소통이 부족합니다. 젊은이들의 적극적인 콘텐츠 참여를 유도해서 쌍방향 SNS가 되어야합니다. 그리고 인스타그램을 운용하는 기관이 적었는데, 인스타그램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앞으로 인스타그램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성용 (유브레인커뮤니케이션)

공공기관 소셜미디어의 운명인지 모르겠으나 기관에서 하는 모든 일을 알리고자 하는 콘텐츠가 많이 보입니다. 그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들인 공만큼 구독자 또는 팬이 좋아했을 지도 의문입니다. 공공기관이 보여주고자 하는 콘텐츠와 구독자 또는 팬의 입장에서 보고 싶은 콘텐츠를 잘 선별하여 게재하는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