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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결과보기

2016년 올해의 SNS 기업부문

 

 

올해의 SNS_블로그 부문

 

올해의 SNS_블로그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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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올해의 SNS_페이스북 부문

 

올해의 SNS_페이스북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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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2016년 올해의 SNS 공공부문

 

 

올해의 SNS_블로그 부문

 

올해의 SNS_블로그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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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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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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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올해의 SNS_페이스북 부문

 

올해의 SNS_페이스북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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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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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원회

 

심사평

강이석 대표(드림즈컴퍼니)

각각의 분야의 전문성, 정보성을 살려 잘 운영되고 있지만 좀 더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컨텐츠가 제작되었으면 합니다. 대체적으로 다미디어로 운영되어 OSMU가 잘 적용되어 있지만 미디어별 특성은 무시하고 일편적인 메시지만 전달하는 곳도 눈에 띕니다. 그리고 활용도 높은 소통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대체적으로 상호소통이 미흡한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김묘은 대표(나무온)

채널의 특징을 잘 활용하고 모바일 사용자를 조금 더 배려해주면 좋겠습니다. 기관의 SNS는 기관 내 고객을 위해 존재하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기관 밖 국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것도 좋지만 그 보다는 검색해서 유입된 고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기관의 정체성을 살린 실용적인 콘텐츠로 국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SNS를 운영하면 좋겠습니다. 공공기관도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형태로 SNS를 운영하지 않고, 플랫폼의 특징을 잘 살려 방문자에게 유용하고 재밌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지자체의 경우에는 지역의 관광자원 및 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306도VR을 활용한 영상을 활용하면 좋을듯 합니다. 특히 중요한 문화유산은 학습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제공해주면 교육공통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봉윤 소장(소셜마케팅연구소)

공공기관의 소셜미디어 활용은 지역의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제공의 목적을 넘어서 시정홍보, 지역정보, 생활정보, 이벤트, 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자치단체의 경우 테마에 따라서 전국의 맛집, 여행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참여와 인기를 높이고 있으며 각 지역의 성공사례들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SNS를 통한 양질의 콘텐츠 제공과 차별화된 운영으로 많은 성공사례를 기대해봅니다.

 

 

김완선 부장(머니투데이 사업부)

절반 이상의 기관들이 우수한 실적을 나타내고 있을만큼 상향 평준화된 느낌입니다. 또한 올해의 경우 밴드, 브런치, 포스트, 블로그스팟 등 신생 SNS 미디어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장점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보여주기성 리액션이 거의 없는 SNS 미디어는 과감히 정리하는 것도 바람직해 보입니다, 네이버 포스트, 브런치, 블로그스팟 등 신생 미디어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집니다.

 

박노일 교수(CHA과학대학교)

올해는 소셜미디어 기반 공적 기관의 소통 노력과 운영의 묘가 정교화 되는 시점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소셜미디어 개념에서 소셜의 의미는 사교적 혹은 사회적 속성을 갖는 플랫폼이라는 점입니다. 합리적 이성뿐만 아니라 감성적 공감의 정체성과 대화적 속성을 강조할 경우 소셜미디어를 통한 공적 조직체와 공중/이해관계자들 간에 상호 호혜적인 관계성을 발전시키고, 그러한 신뢰적 관계 위에서 정보수용과 참여적 행동 변화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직된 조직체의 소셜미디어 목소리만 내지말고 인간적인 정체성을 혼합하는 끊임없는 고민과 소재 발굴 시도를 통해, 공중(사람) 중심의 공적 소통의 결과물을 만들어 나가길 기원합니다.
 
 

송두헌 교수(용인송담대학교)

그간 지자체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도 건텐츠도 소통 노하우도 많이 쌓였지만 최근 페이스북을 이용한 짧은 호흡과 필링 위주의 포스팅과 블로그의 설명형 긴 호흡성 포스팅의 연계를 어떻게 하느냐를 고민해야 합니다. 재생산/재활용해야 할 블로그 컨텐츠를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 등을 이용해 자주 접근하게 할 필요가 있는데 많은 지자체들은 페이스북으로 알림장처럼 사용하는것이 아쉽습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카카오스토리의 역할 분담에 대해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어윤재 이사(아이보스)

전반적으로 콘텐츠를 꾸미는 능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습니다. 그와 함께 독창적이고 유용한 양질의 콘텐츠 청보를 제공함으로써 방문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콘텐츠 운영 능력에 비해 방문자와의 소통 능력이 따라가지 못함으로써 보여주기 식의 채널 운영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오영배 교수(수원여자대학교)

공공기관 지자체별 지역별 역할별 특성을 부각하고 지역을 알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대국민 서비스로 정보를 제공하려는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콘텐츠의 충실도와 스토리텔링 측면에서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자와 친근한 형태의 콘텐츠 제작으로 활동성을 높이고 상호소통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이 다소 부족하여 이 부분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이기용 대표(VSM)

작년에 비해 공공기관들이 더 다양한 SNS를 활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포스트 등을 활용하는 기관이 늘어나고 SNS간의 연계를 잘하는 기관들이 보입니다. 콘텐츠의 경우 각 기관에서 성과 알리기에 초점이 된 콘텐츠들은 많이 줄어들고 소통하기 위한 콘텐츠들이 많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 웹툰이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는데 웹툰식의 콘텐츠 제작은 좋은 시도인것 같습니다
 
 

이상훈 본부장(채널 A)

지자체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서 SNS를 활용하여야 합니다. 시민들이 참여하게 하고, 스마트폰으로 시민들의 사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올려서 시민들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모든것을 공유하는 지자체 SNS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성용 대표(유브레인커뮤니케이션)

공공기관의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가 몇해가 거듭하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콘텐츠의 질, 스토리텔링 등 거의 모든 부분에서 상향 평준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에 들인 공만큼 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였는지는 의문입니다. 보기 그럴싸한 소셜미디어를 만들다보니 이제는 많이 무거운 느낌이 들어 부담스럽기도 한데 소셜미디어의 장점인 가벼움을 살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옥기 교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공공부문에 출품된 SNS 운영기관들의 공통점은 관련기관의 소식과 행사를 전달하려는 노력이 블로그를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페북이나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인스타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재공되는 효과를 나타내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초지자체들의 SNS활동성은 그 지역문화행사를 널리 알리는 역할에 충실하며, 전국적인 소통의 효과까지 주고 있습니다. 교육기관은 교육의 목적에 충실하고 비영리기관은 자료제공에 충실한 공공기관의 SNS활동은 그동안 보급과 활동기를 거쳐 정착된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발전기로 가기 위해서는 콘텐츠의 품질을 홍보, 행사소개, 공지사항을 위주로 하는데서 나아가 참신하고 생각해볼거리를 제공하는 아이템이나,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해외 각국의 관련 공공기관 사이트들을 소개하거나 자매 결연 형태로 정보를 주고 받으면서 시사점을 찾아 나아가는 아이템들을 개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인터페이스 디자인들이 사용자의 편의에 맞도록 고안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