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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

강이석 대표(드림즈컴퍼니)

전체적으로 컨텐츠의 퀄리티가 발전되지 않은 부분이 아쉽습니다. 대부분의 컨텐츠가 기업간 차별성이 부족하고, 고루하며 컨텐츠 개발에 대한 노력과 의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금융쪽의 경우 컨텐츠의 깊이가 깊은 반면 가독성이나 디자인이 아쉽고, B2B 기업의 경우 쉽고 재미있게 컨텐츠에 브랜드 이미지와 메시지를 녹이는 부분이 취약해보입니다.
무엇보다도, 소통 섹션의 점수가 전반적으로 낮은 것은 기업에서 SNS를 운영하는 이유에 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되며, 컨텐츠의 재미요소에 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봉윤 소장(한국소셜마케팅연구소)

기업들은 제품, 상품판매를 위한 마케팅에서 고객들과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 체험단, 기자단, 정보공유를 통해서 감성마케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소셜매체를 활용해 고객과 상호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박찬우 대표(왓이즈넥스트)

대부분의 기업들이 소셜매체의 운영에는 이제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제 다양한 정보 제공 콘텐츠 보다는 업 중심의 심도있는 콘텐츠의 제작을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고객의 참여를 활용한 콘텐츠나 서비스가 준비되었스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업중심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는 것을 넘어 활용하는 여러 방법들을 고민해 보아야 겠습니다.

 

어윤재 이사(아이보스)

방문자와 함께 소통하는 부분과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참여, 공유를 이끌어 내는 콘텐츠의 구성면에서는 조금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각 SNS도구별 특징을 잘 살려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과 같은 다양한 SNS도구의 등장은 빠르게 적응하고 움직이는 기업의 SNS 현황을 제대로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오영배 교수(수원여대)

기업의 홍보 수단으로 매체를 활용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콘텐츠의 완성도도 높은 편입니다. 다만 기업의 특성에 따른 스토리텔링을 감안한 콘텐츠 제작 및 상호소통성이 다소 미흡한 기업들이 다수 있어 아쉽습니다.

 

이기용 대표(VSM)

전반적으로 유용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부분에서 아쉬운점은 일방적으로 내용 전달만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들이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소통의 경우 몇몇 기업들은 고객과의 소통을 잘하고 있었는데 대부분의 기관들은 콘텐츠 제작에만 신경을 쓰고 소통부분에 신경을 쓰고 있지 않는 것처럼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정확한 컨셉이나 차별화를 가지고 운영하는 기업이 거의 없어서 아쉬운점이 많았습니다.

 

이성용 대표(유브레인커뮤니케이션)

이제 어느 기업에서나 SNS을 운영하여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 홍보 내용을 빼고 보면 어느 기업이 운영하는지 알아맞추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비슷한 내용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다 기업의 정체성이 묻어 나오면서도 재미를 놓치지 않는 콘텐츠 발굴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됩니다.